클린뷰티노트덜 쓰고 알고 쓰는 뷰티

실천하기

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.

실천하기 섹션은 배우기 섹션에서 다룬 내용을 실제 생활에 옮기는 방법을 정리한 곳이에요. 광고 문구 읽기, 화장대 정리, 샴푸 바로 바꾸기, 집에서 만드는 화장품의 위험처럼 바로 해 볼 수 있는 주제를 다뤘어요.

섹션에 있는 글

실천할 때 기억할 것

클린 뷰티는 새로운 제품을 사는 일이 아니라 덜 사고, 잘 고르고, 끝까지 쓰는 일에 가까워요. 그래서 무언가를 바꾸기 전에 지금 가진 것을 먼저 확인하는 걸 권해요. 한꺼번에 모든 걸 바꾸면 비용도 들고, 피부가 어떤 제품에 반응하는지도 알기 어려워요.

시작하는 순서

화장대 점검으로 가진 제품을 먼저 정리하고, 다음 제품을 살 때 광고 문구 읽기를 떠올려 보세요. 하나씩 바꾸고 2주씩 지켜보면 돼요. 피부에 붉은기나 가려움이 생기면 바로 멈추고 피부과에 물어보세요.

필요한 것

특별한 도구는 필요 없어요. 가진 화장품을 펼쳐 둘 공간, 메모할 종이나 휴대전화, 그리고 30분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해요. 각 글은 하루에 하나씩 해 볼 수 있을 만큼 짧게 썼어요. 끝까지 해 보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사야 할지, 무엇을 사지 않아도 될지가 훨씬 분명해져요.

각 글 끝에는 독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붙였어요. 더 궁금한 점은 자주 묻는 질문에서 찾아보세요.

모든 글은 정기적으로 다시 검토해요. 바뀐 규정이 있으면 고쳐요.